안녕하세요, SLP 어학원입니다. ^^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찬 원에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9/29)부터 우리 아이들과 매일 신나게 호흡을
맞출 새로운 원어민 교사 Martha 선생님께서 첫 수업을 시작하셨습니다!
Martha 선생님은 본국에서
다년간 유치부(Kindy)와 초등부(Elementary) 아이들을 지도해 오신 풍부한 교육 경험과
따뜻한 인품을 두루 갖추신 분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소통과
흥미진진한 수업 진행으로,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배움이 아닌 즐거운 일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든든하게 이끌어 주실
예정입니다.
새로운 만남에 설레어 할 우리 아이들이 낯설지 않게 적응하고 매시간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지도하겠습니다.
가정에서도 "오늘 Martha 선생님이랑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눴니?" 하며 따뜻한 대화와 칭찬으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